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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꼬마 야크 표지
2026년 3월 발행

아주 작은 꼬마 야크

루 프레이저 글 · 케이트 힌들리 그림 · 김서정 옮김

가장 작아서 가장 특별한, 꼬마 야크 거티의 눈부신 순간.

  • 판형40쪽
  • 정가16,000원
  • 발행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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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카 도서상🏆 세인즈버리 어린이 도서상 · 올해의 책🏆 셰필드 어린이책상🏆 반즈앤노블 선정 2025년 최고의 그림책

작지만 당당한 꼬마 야크의 따뜻하고 유쾌한 성장 이야기

눈으로 뒤덮인 산꼭대기, 얼음이 소용돌이치고 발가락이 오그라들 만큼 매서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곳. 크고 작은 야크들이 서로 몸을 맞대고 살아가는 무리 속에 거티가 살고 있습니다. 거티는 무리에서 가장 작은 야크입니다. 그래서 늘 ‘작음’에 갇힌 듯한 기분이 들어요. 얼른 자라서 키도 훌쩍 커지고, 가장 큰 발굽과 어마어마한 뿔을 갖고 싶어 하지요. 큰 야크라면 못 할 일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거티는 ‘쑥쑥 크기 작전’을 세웁니다. 채소도 골고루 먹고, 매일 운동도 하고, 책도 열심히 읽습니다. 하지만 몸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야크들이 위험하고도 대담한 일을 도와 달라며 거티를 찾아옵니다. 혹시 그 일이, 작은 야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떨까요?

데뷔 작가 루 프레이저와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트 힌들리가 전하는 이 작품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들려줍니다. 개성과 자존감, 그리고 작고 어린 존재로 살아가는 기쁨을 섬세하게 담아낸 공감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공감 가는 사랑스러운 주인공, 재치 있고 경쾌한 운율,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출판사 리뷰
🌙 『아주 작은 꼬마 야크』는 지금 영국에서 어린이 뮤지컬로 성황리에 공연 중입니다!

책 속으로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세요!!

아주 작은 꼬마 야크 본문 장면
크고 작은 야크 무리 똘똘 뭉쳐 지내는데, 그 중 가장 꼬마가 거티랍니다.
아주 작은 꼬마 야크 본문 장면
거티는 ‘쑥쑥 크기 작전’을 세우고 먹이란 먹이는 모조리 먹기 시작했어요.
아주 작은 꼬마 야크 본문 장면
『아주 작은 꼬마 야크』는 영국에서 어린이 뮤지컬로 공연되고 있어요. (영국 극단 라스 시어터 홍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