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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와 괴물 표지
2024년 8월 발행

알마와 괴물

에스메 샤피로 글·그림 · 김서정 옮김

다름을 두려워하는 대신 마주 보았을 때, 마법 같은 우정이 시작됩니다.

  • 판형44쪽
  • 정가16,000원
  • 발행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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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마주 보았을 때 시작되는 마법 같은 우정

알마는 북슬북슬한 세상에서 나무를 땋아주고, 풀을 빗질해주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털이 없고 코도 둥글납작한 괴물이 정원에 나타납니다. 처음엔 겁났지만 괴물이 길을 잃고 자신의 집을 그리워한다는 걸 깨닫자, 알마는 돌아가는 길을 도와주기로 합니다.

빨강 머리 숲과 턱수염버섯 계곡을 거쳐 괴물의 반질반질한 집으로 가는 여행 중에, 두 사람은 서로가 다른 무엇보다도 훨씬 더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우정, 공감, 관점에 관한 이 기발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연상시키는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Amazon 서평
“차이를 두려워하는 대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존중하는 법을 배우면 우리의 삶에 불신과 분열보다는 마법과 우정을 더할 수 있다.”— Kid Lit Review
🌙 에스메 샤피로는 서로 다른 두 세상의 대조적인 차이를 독특한 질감의 붓질과 색채감으로 표현합니다.

책 속으로

차이, 우정, 공감에 관한 환상적인 이야기

알마와 괴물 본문 장면
길을 잃고 슬퍼하는 괴물을 위해, 알마는 함께 집을 찾아 나서기로 해요.
알마와 괴물 본문 장면
빨강 머리 숲과 턱수염버섯 계곡을 지나는 환상적인 여행.